소설가 정지돈이 연재하는 (논)픽션. 공간에 대해서 말하려고 할 때 알게 되는 것은 우리가 공간에 대해 아는 게 전혀 없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물리학자 리 스몰린은 존재하는 건 시간뿐이며 공간은 시간의 속성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그러므로 이 글은 공간이 다른 식으로 존재할 가능성을 탐색하는 가상의 논픽션이다.
2021.06.23
시각문화 연구자인 윤원화의 연재글. 전시가 놓이는 자리에 초점을 맞추고 전시를 이야기한다. 전시는 이미지와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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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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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4
태국의 젊은 건축가인 챠아키텍츠는 자국의 문화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고유한 건축 언어를 정립하는 과정의 일부로...
2021.06.02
김효영은 건축이 만들어지는 상황에 감정이입 하여 성격을 찾아내고 표현하며, 이를 통해 드러나는 질문으로 건축...
2021.05.24
2021.05.14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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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공간)」는 55년 동안 한국 건축의 현장을 기록한 대표적인 매체다. 켜켜이 쌓인 기사들을 새로운 시각에서...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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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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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1